2025년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은 건축물의 안전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국가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특히 중급 자격 및 임시 선임기준은 건물 규모와 현장 상황에 따라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으로, 이번 글을 통해서 2025 최신 법정 기준 및 중급 응시와 선임 요건 그리고 임시 선임 유효기간까지 총정리했습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준비중인 분들께서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1. 2025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2025년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은 건물의 냉난방, 소방설비, 위생과 환기, 급수 등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계설비법에 따라 필수로 선임해야 하는 국가자격증입니다.
자격증의 필요성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은 2020년 기계설비법 시행 이후 의무화 되었고 2025년 기준으로 연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에 반드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선임해야 함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건물 내의 급수 및 환기설비, 냉난방, 위생설비 등 기계 설비의 유지/관리,개선 업무와 정기 점검 업무를 맡고 있음
| 시험 주최 | 취업 분야 | 전망 |
| 한국산업인력 공단에서 시험 공고, 접수, 시행 및 자격증 발금을 담당함 | 건설사, 공공기관, 건물 및 공장 시설관리 등 | 2025년 이후 기존 건물까지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의무화가 확대되어 수요가 증가함 |
자격증 취득 절차
1차→ 필기시험 (기초역학, 설비 유지관리,기계설비 법규)
2차→ 실기시험 (관리 실무, 현장설비 점검)
합격 이후→ 실무이수 (기관지정 과정), 종합교육 이후 최종 자격증 발급됨
➡️ 의무 선임 대상 건물에서 자격자를 두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됨
2.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중급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중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응시 및 자격 | 선임 대상 건축물 | 주요 업무 또는 역할 |
| -관련 산업기사 자격증+ 경력 7년 이상 -관련 기사 자격증+경력 4년 이상 | -1,000~2,0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연면적 15,000~30,000 제곱미터 미만 건축물 | -설비 유지관리, 정기점검,법정보고 -시설 운영 안정화,고장 및 사고 대응 -에너지 효율 최적화, 안전사고 예방 |
3.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임시 선임기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임시 선임기준은 제도 초기 현장 인력 부족을 완화하기 위한 한시적 조치로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역할
-정규 자격자와 동일한 법적 책임과 업무를 수행함
-기존 설비 관리/기록/점검 유지
임시 선임 인정 대상
-별도 자격이나 경력 요건 없이 2026년 4월 17일까지 선임 가능함 ⭕️
-기계설비법이 시행된 2020년 4월 18일 이전부터 해당 현장에서 계속 근무 중인 시설 담담자일 경우 임시 등급을 부여할 수 있음
**더 자세한 선임 및 자격기준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2026년 4월 18일 이후→ 반드시 정규 자격자로 교체할 것!
-신규 채용자나 2020년 이후 입사자의 경우 적용 불가 ❌
-교체하지 않을 시, 과태로 등 행정처분 가능함!
4.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준비 TIP!

① 필기는 기출문제 반복 학습으로 효율적인 준비가 가능합니다!
② Q-Net 공고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일정 및 접수 마감일을 항시 확인!)
③ 중급 또는 정규 자격 전환을 위해 관련 산업기사/기사 자격증 선취득을 권장드립니다!
④ 실기는 실습과 현장 경험을 병행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임시 선임기준은 언제까지 유효할까요?
임시 선임의 경우 2026년 4월 17일까지 한시적으로 인정됩니다. 이후에는 정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을 갖춘 인력을 선임해야합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중급 자격증 취득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위 글 2번을 참고해주세요.









